문 대통령, 반부패협의회 주재…탈세 등 반칙·특권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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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제4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합니다.

오늘 협의회는 작년 11월 3차 협의회 이후에 7개월 만에 열리는 것입니다.

협의회에서는 고액 탈세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반칙과 특권 문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3차 회의에서 청산 대상으로 꼽은 '9대 생활 적폐' 개선 방안도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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