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 축제 2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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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도 소싸움 축제가 오늘(16일)부터 청도 소싸움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구제역으로 중단됐다 2년 만에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전국 싸움소 190여 마리가 출전해 6개 체급에서 경기를 펼칩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부터 이틀 동안은 전통 민속 소싸움 경기가 열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관람객이 돈을 걸 수 있는 갬블 방식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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