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신발 기업 '화승' 회생절차 신청…대리점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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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신발기업인 주식회사 화승이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대리점 등 협력업체에 피해가 우려됩니다.

화승은 지난달 3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지난 1953년 설립된 국내 1호 신발기업, 동양고무산업이 모태인 화승은 지난 1986년 르까프라는 브랜드를 출시한데 이어 외국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와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을 유통하며 국내에 6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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