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제조업 올해 경기 전망, 10년 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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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의 올해 1분기 제조업 경기 전망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구미상의가 구미국가산단 내 제조업체 90곳을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가 62로 글로벌 금융위기인 2009년 이후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특히 전기·전자 등 모든 업종에서 기준치를 밑돌았고 내수와 수출, 생산량과 채산성 등도 모두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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