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천재다운 기술로 36번째 金…새 역사 쓴 시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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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키 천재' 시프린이 월드컵 회전에서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3살의 어린 나이에 올림픽을 2회 연속 제패한 '차세대 스키 여제' 시프린이 새 역사를 썼습니다.

춤을 추는 듯한 특유의 현란한 턴 동작으로 월드컵 회전 종목에서만 통산 36번째 금메달을 차지하며 최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대회전과 슈퍼대회전까지 포함해 올 한 해 15승을 거둬 남녀 통틀어 '1년간 최다승' 기록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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