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폭염으로 연기한 하동 재첩축제 31일 열린다


동영상 표시하기

유례없는 폭염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제4회 알프스 하동 섬진강 문화 재첩축제가 오는 31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꽃길 따라! 물길 따라! 알프스 하동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하동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참여와 상생을 위한 문화형 축제로 펼쳐집니다.

하동군은 당초 지난달 20일 축제를 열기로 했지만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자 안전사고를 우려해 무기 연기한 바 있습니다.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