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선수들 등번호 공개…막내 이승우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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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일 뒤 개막하는 러시아월드컵에서 우리 대표선수들이 달고 뛸 등번호가 확정됐습니다.

대표팀이 월드컵 사전 캠프가 차려진 오스트리아에 도착해 현지 적응에 나선 가운데, 대한축구협회가 우리 선수들의 러시아월드컵 배번을 공개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7번, 주장 기성용 선수는 16번으로 대부분 기존 번호 그대로입니다.

막내 이승우 선수는 지난해 20세 월드컵 때 입었던 10번 유니폼의 주인공이 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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