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삼성전자, 파리를 인공지능 R&D 허브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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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프랑스 파리를 한국과 미국에 이은 세 번째 글로벌 연구개발 중심지로 만들기로 했다고 프랑스 대통령궁이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또 파리에서 약 1백 명의 전문가를 고용할 계획이라고 대통령궁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손영권 삼성전자 최고전략책임자가 만난 뒤에 나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의 AI 능력을 신장시키는 계획을 29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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