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포츠센터 지하 세탁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제(31일) 오후 4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스포츠센터 지하 1층 세탁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지상 7층, 지하 2층인 건물 안에는 100여 명이 있었지만 긴급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