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알바생 흉기 위협한 편의점 강도…경찰 추적 중


오늘(10일) 새벽 2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한 편의점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들어와 23살 여성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4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강도는 직원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머리를 숙이고 돈통을 열라"고 위협한 뒤 돈을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편의점과 주변 CCTV를 분석해 달아난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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