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슬복슬한 아기 치타 8남매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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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여기 복슬복슬한 털을 가지고 막 세상에 발을 디딘 동물이 있습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동물원에서 태어난 치타 8남매인데요, 네 살 된 어미 치타 '빙와'가 여덟 마리의 새끼를 낳은 겁니다.

이는 동물원이 생긴 뒤 가장 많은 새끼를 출산한 거라고 합니다.

갓 태어난 새끼들은 젖을 먹을 때는 물론 잠을 잘 때도 엄마 곁을 떠나지 않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회색 털이지만 몇 주만 지나면 엄마처럼 예쁜 무늬가 또렷해진다고 합니다.

아기 치타들이 부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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