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1천만 관객 돌파…한국영화로 1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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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가 관객 수 1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영화 배급사는 오늘(4일) 0시를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가 1천만 1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개봉작으로는 '택시운전사'에 이어 두 번째고 한국영화로는 열여섯 번째입니다.

'신과 함께'는 지난달 20일 개봉한 이후 개봉 16일째에 1천만 명을 돌파해서 12일이 걸렸던 명량에 이어서 속도로는 역대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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