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고대하고 있어"


미국 백악관은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대변인은 한국인, 다른 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대회 장소가 안전하도록 협력하고 있다며 "미국은 한국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길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북한 도발에 따른 안전 문제를 거론하며 미국 선수들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고 밝혀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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