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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겨울인데, 언제까지…" 대피소 생활 5일째 이재민들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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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의 여파로 현재 수많은 이재민이 재난 대피소에 머물고 있습니다. 강진을 겪은 포항 시민들은 추위까지 겹치면서 고생이 더 심해졌습니다. 이에 포항시는 추위 대비와 이재민 사생활 보호를 위해 대피소에 칸막이 및 텐트를 설치하고 대한불교조계종에서는 이재민의 재난 트라우마 대응을 위한 심리상담 부스를 운영해 심리치유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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