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장시호·김종 오는 8일 재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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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을 협박해 한국 동계스포츠 영재센터 후원금 16억 원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된 최순실 씨와 그의 조카 장시호 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재판이 오는 8일 재개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오는 8일 오후 법정에서 최 씨와 장 씨, 김 전 차관의 강요 및 직권남용 혐의 재판을 엽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4월, 이들 재판의 증거조사를 모두 마쳤으나 박 전 대통령과 같은 내용으로 기소됐기 때문에 하나의 결론을 내리기 위해 결심을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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