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나온 지 6개월 만에 또 도둑질 30대 구속


서울 구로경찰서는 절도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뒤 6개월 만에 또다시 도둑질을 한 혐의로 35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의 한 분식점에서 현금 13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직업이 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 씨는 절도 전과 11범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지난해 12월 감옥에서 나온 뒤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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