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에서 산불…헬기 6대 동원 진화 중


오늘(4일) 낮 12시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한 야산에 불이 났습니다.

성주군과 산림·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등 헬기 11대와 인력 320여 명을 투입해 네 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불이 크게 번지는 것은 막았지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불이 난 성주를 포함해 경북 내륙 일부 지역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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