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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쓰레기로 몸살 앓는 부산 수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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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밀락수변공원

올해 5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의 모습. 바다와 휴식공간이 결합한 국내 최초의 수변공원인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6월 들어 민락수변공원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쓰레기의 양은 1천ℓ 용량 마대 40장 규모다. 주말에는 최소 2배 이상 늘어난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부산 수영구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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