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한민국 대표하는 '2017 책의 도시'로 전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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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2017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선포됐습니다.

전주시는 180곳의 공공도서관과 북카페 조성, 1시민 1독서 동아리 사업 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전주에서는 오는 9월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 박람회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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