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기고 달아난 호주 관광객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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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차량기지에 몰래 들어가 전동차에 그라피티, 즉 낙서를 하고 달아난 호주인이 구속기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달 1일 새벽 3시 반쯤 강남구 서울메트로 수서 차량기지 사업소 담을 넘어들어가 스프레이 페인트로 전동차에 낙서를 한 혐의로 호주인 23살 R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R 씨는 초록색과 파란색 스프레이로 바탕을 칠하고, 그 위에 흰색 스프레이로 가로 20m, 세로 백50㎝ 크기의 호주 근처 섬나라 이름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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