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2주 만에 가입자 20만 명 돌파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케이뱅크가 영업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가입자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신액은 2천3백억 원 여신액은 1천3백억 원을 넘습니다.

케이뱅크는 출범 당시 올해 목표로 수신 5천억 원, 여신 4천억 원을 발표했는데 출범 2주 만에 각각 목표액의 46%, 32.5%를 달성했습니다.

케이뱅크는 전체 수신액 중 보통예금 등 저원가성 예금의 비중은 50% 수준으로 평균 요구불 및 저축예금 비중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