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아내 살해 후 달아난 40대 강릉서 검거


강원 강릉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충남 당진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로 45살 A씨를 붙잡아 충남경찰청으로 인계했습니다.

충남경찰청은 오늘(4일) 오후 2시쯤 A 씨가 영동고속도로 새말 요금소로 진입하자 강원경찰청에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강릉휴게소 주차장에서 용의차량을 발견한 경찰은 차 안에 있던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아내 살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