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고생 흡연율 5.8%…시·시교육청 금연교육


서울 중·고등학생 흡연율이 5.8%로 조사됐습니다.

2016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청소년 중1부터 고3까지 현재 흡연율은 5.8%로 전년보다 1.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국으로는 고3 남학생 현재 흡연율이 19.1%이고 고3 남학생 평생흡연경험율은 35.6%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흡연 청소년들이 평균 만 12.7세에 흡연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난 만큼 중학교 이전 시기에 흡연 시작을 막는 집중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2일과 27일 신청사에서 시교육청과 함께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합니다.

방승호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 정서에 맞는 금연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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