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 31일 공개…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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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등 국정 역사교과서의 최종본을 31일에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28일 중·고 국정 역사교과서의 현장 검토본을 공개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최종본에 반영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국정 역사교과서 사용을 희망하는 학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해서 3월 새 학기부터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하고, 내년부터는 전국 중·고교에 국정 역사교과서와 새로 개발될 검정 역사교과서를 함께 사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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