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동계체전 3천 미터 '대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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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 선수가 전국 동계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회 첫날 주종목인 매스스타트에서 레이스 초반, 선두 그룹에 한 바퀴를 따라잡혀 어이없이 실격 처리됐던 김보름은 3천 미터에서 명예 회복에 성공했습니다. 

4분 14초 54로 결승선을 통과해서 대회 기록을 5초 이상 앞당겼습니다.

남자 1천 미터에서는 김진수가 대회 기록을 6년 만에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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