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새누리당은 서청원 집사님이 계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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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새누리당이 정치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와서 보니까 교회더라. 서청원 집사님이 계신 교회"라고 비판했습니다.

인 비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스스로 손들고서 비대위원장을 하겠다고 온 것이 아닌데 잘못 왔다는 생각이 확 난다"며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인 위원장의 언급은 어제(4일) 서청원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을 거짓말쟁이 성직자라고 비난한 데 대한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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