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은신처 감시…경찰 눈이 된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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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드론의 쓰임새가 갈수록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숨어 있는 테러리스트를 잡는데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는데 한번 보실까요?

이라크 경찰이 띄운 드론이 하늘 높이 떠 있습니다.

드론에 달린 카메라는 거리의 지형을 한눈에 내려다보고, 지상의 모니터실에서는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살피면서 테러리스트가 어디 숨어 있는지 감시하고 있습니다.

드론이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의 눈이 된 셈인데, 좀 더 정확하고 빠르게 테러리스트들의 위치를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죠.

현재 이라크에는 IS를 비롯한 테러리스트가 3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드론이 테러리스트 소탕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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