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오늘 오후 라오스서 한·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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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어제(5일) 중국 항저우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오늘 오후에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박 대통령은 회담에서 어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제안한 한·미·중 3자 사드 논의를 활성화하자고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정상은 이와 함께 G20 정상회의 기간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에 강력한 규탄 메시지를 보내고 대북 억지력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박 대통령은 내일 아베 일본 총리와도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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