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양궁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체전 8강에서 네덜란드를 격파했습니다.
김우진(청주시청)-구본찬(현대제철)-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네덜란드를 세트점수 6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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