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물놀이 사고 잇따라…어제만 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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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피서 행렬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어제(30일) 하루 전국 곳곳에서 물놀이 사고로만 6명이 숨졌습니다.

오후 2시쯤 전남 여수 거문도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50대 동호회 회원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후 3시쯤엔 경기도 가평의 한 계곡에서 친구들과 물놀이 온 10대 고등학생 2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대전 갑천 유원지에서는 60대 노인이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숨졌고, 전남 광양의 하천에서도 물놀이를 하던 12살 초등학생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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