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35년간 해상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퇴역한 국산 1호 해군 전투함인 '울산함'이 안보관광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향인 남구 장생포에 거치 됐습니다.
울산 남구는 연말까지 관람객들을 위한 외부 화장실과 계단 등 편의시설과 내부 전시·관람시설 설치를 거쳐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9시간에 걸쳐 육상거치를 마친 울산함은 고래 특구인 울산 남구 장생포의 새로운 관광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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