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이 안에 있어'


#부킹왕

#스브스아하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추리소설계의 한 획을 그은 희대의 명작 '셜록 홈즈' 그러나 정작 그의 아버지 코난 도일은 그를 싫어했다. 아서 코난 도일. 157년 전 오늘, 영국에서 태어난 소설가이다. 역사소설계의 한 획을 긋고자 집필활동에 집중했던 코난 도일. 결국 그의 이름을 역사 속에 각인시킨 건 그가 쓰기를 꺼려했던 대중소설, '애증의' 셜록 홈즈였다.

기획 권영인 / 구성 이은재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