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성 감독들 "화끈한 슈퍼매치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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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최고 라이벌전인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를 앞두고 양 팀 감독들이 화끈한 공격 축구를 

예고했습니다.

6연승을 달리고 있는 선두 서울의 최용수 감독은 여유가 넘쳤고, 6위로 주춤한 수원 서정원 감독은 투지를 강조했습니다.

[최용수/FC서울 감독 : 상당히 공격적으로 나갈 것이고, 4골 정도는 나야 슈퍼매치에 걸맞은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서정원/수원 삼성 감독 : 90분 종료 휘슬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쓰러질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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