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정현 "조코비치와 대결은 좋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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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테니스에서 세계 1위 조코비치를 상대로 선전했던 정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정현은 조코비치와 대결이 좋은 경험이 됐다며 64명이 나서는 리우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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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희돈 부장이 한국 체육기자 연맹 회장에 뽑혔습니다.

정 부장은 앞으로 2년간 29개 언론사 스포츠 기자들이 속한 체육기자연맹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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