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 스타5'가 시청률 12%를 기록, 전주 대비 0.5% 상승하며 본격 상승세를 탔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에 따르면, 'K팝 스타5'는 수도권 기준 13.3%, 전국 기준 1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심사위원 3인의 극찬과 호평 속에 ALL PASS로 1라운드를 통과한 박민지의 무대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3%를 기록하며 또다른 새로운 스타 등장을 알리기도 했다.
'K팝 스타5'의 선전에 힘입어 '일요일이 좋다'의 시청률도 수도권 기준 9.6%, 전국 기준 8.4%로 전주 대비 0.3% 상승한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 날 'K팝 스타5' 방송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박민지 외에도, 이하이의 친언니 이휴림, 돌아온 땡큐소녀 브로디, ‘고음되는 자넷잭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3인의 극찬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인 유제이, 보이시 걸 김인혜, 유희열의 와일드카드로 다음 무대에 진출하게 된 손지연 등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또한 오는 12월 6일 방송에서는, 본선 1라운드 마지막 무대와 2라운드에 진출한 실력파 참가자들의 본격 랭킹 오디션이 방송될 예정이다.
각양각색 실력파 참가자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팝 스타5'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