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김무성 대표, 부친 친일 논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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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부친 김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했습니다.

김 대표는 1940년대 매일신보 기고문을 근거로 부친의 친일행적을 주장하는 데 대해 "당시 당사자의 동의 없이 기고문을 실었다는 기록과 증언이 많아 해당 기고문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친이 조선인을 위한 학교를 세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는 등 애국 활동의 근거도 상당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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