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향한 무한 애정…犬계의 '마더 테레사'


동영상 표시하기

[이시각 세계]

페루 한 여성의 강아지 사랑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수도 리마의 해변가에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뛰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두 뒷발에 강아지용 휠체어를 의지하고 있죠.

사라 모란 씨의 강아지들입니다.

모란 씨는 강아지를 위한 쉼터를 운영하면서, 사고를 당했거나 학대를 받은 강아지, 유기견을 돌보고 있는데요.

덕분에 50마리의 강아지들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습니다.

페루에서는 강아지들의 마더 테레사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