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 노민상 감독과 훈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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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약물 검출로 자격 정지 징계를 받은 박태환 선수가 다음 달 1일부터, 옛 스승 노민상 감독과 훈련을 재개합니다.

박태환은 어제(27일) 송파구 올림픽 수영장의 '노민상 수영교실'에 회원 등록을 마쳐서, 다음 달 1일부터 50m 국제 규격 풀에서 다시 훈련하게 됐습니다.

지난 3월에 징계를 받은 박태환은 징계 기간 공공시설을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지만, 노민상 수영교실의 기존 회원인 33명 학생 전원의 동의를 구하면서 국가대표가 아닌 일반인 신분으로 훈련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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