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이빨' 전염? 이바노비치도 깨물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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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프리미어리그에서 수아레스에게 깨물렸던 첼시의 이바노비치가, 이번엔 상대 선수를 깨물려고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첼시와 에버튼의 경기 도중 양 팀 선수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첼시 이바노비치가 에버튼 매카시에게 박치기를 한 뒤, 어깨에 얼굴을 갖다 대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영국 언론들은 이바노비치가 매카시를 깨물려고 했다고 보도했고, 매카시도 이바노비치의 치아가 어깨에 닿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바노비치는 2년 전 당시 리버풀에서 뛰던 수아레스에게 팔을 물린 적이 있습니다. 똑같은 행동을 하려 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첼시는 1대 0으로 이겨 선두 자리는 굳게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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