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2' 슈 쌍둥이 라희-라율, 애견 오이와 만남 ‘울음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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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2’ 슈의 딸 쌍둥이 라희 라율이 애견 오이를 만났다.

최근 진행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2) 촬영에서 슈의 두 쌍둥이 라희 라율이 방문 직후 낯을 가리며 울음을 터트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룸메이트 2’ 셰어하우스에 방문한 라희, 라율은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등 남자 출연진들과 마주한 후 생전 처음 보는 얼굴에 충격을 받은 듯(?) 고개를 돌리며 낯을 가려 보는 이들을 당혹케 했다.

이를 본 이국주와 나나가 두 아이를 달래기 위해 연신 애를 썼지만 결국 울음을 그치게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애완견 오이. 생애 처음으로 강아지와 대면한다는 쌍둥이는 울음을 멈춘 후, 오이를 가리키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인사를 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라율은 “오이”라고 외치며 금세 친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S.E.S.의 슈와 똑 닮은 얼굴로 잭슨에게 깜찍한 윙크를 선사해 보는 이들을 쓰러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슈의 두 쌍둥이 라희 라율과 오이와의 만남은 오는 20일 ‘룸메이트 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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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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