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대원, 에볼라 감염 아니다…곧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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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제기돼서 지난 4일 독일로 후송됐던 우리 의료대원이 바이러스 잠복 기간인 3주 동안 감염증세를 보이지 않아 오늘(19일) 병원에서 퇴원해 곧 귀국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또 에볼라 긴급 구호대 2진이 어제 시에라리온에 도착했다면서, 독일로 후송된 대원과 함께 활동했던 1진은 오는 26일 귀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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