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청주 방문…"최고의 공예특별전 꾸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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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개막하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특별전 기획자인 영국 작가 알랭 드 보통이 '행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전시회'를 꾸미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주를 방문한 알랭 드 보통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특별전시회를 나설 때 관람객들은 한층 성숙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작가 16명과 최고의 특별전을 꾸미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스위스 출신의 알랭 드 보통은 작가이자 철학자, 그리고 사회기업가 등 멀티아티스트로 다양한 작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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