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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오룡호 외국인 선원 시신 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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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조업하다가 숨진 사조산업의 '501오룡호' 외국인 선원 시신이 26일 부산 감천항에 도착한 러시아 어획물 운반선(5천t급)에서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이 배에 탄 생존 선원(필리핀 3명, 인도네시아 3명)들은 부산에 있는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참고인 신분으로 부산해양경비안전서에서 사고경위 조사를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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