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완전 개통…파주∼양평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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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역과 경기도 파주의 문산역을 잇는 경의선 48.6㎞ 전 구간이 27일 완전히 개통됩니다.

이렇게 되면 용산역에서 중앙선과 연결해 경기도 파주에서 서울을 거쳐 양평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용산∼공덕 구간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 하루 전인 26일 오후 2시 용산역에서 개통식을 갖습니다.

경의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1999년 착공했으며 총사업비 2조4천252억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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