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종합화학 등 4개 계열사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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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삼성테크윈과 삼성종합화학 등 4개 계열사를 한화그룹에 매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각 대상은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 삼성토탈 등 방위산업과 화학 관련 4개 회사입니다.

삼성이 주요 계열사를 국내 다른 그룹에 한꺼번에 넘기는 것은 지난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처음입니다.

삼성과 한화는 최근 이런 내용에 합의했으며, 오늘(26일) 관련 계열사들이 이사회를 열어 지분 거래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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