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발로텔리,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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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에 돌아온 공격수 발로텔리가 부상 때문에 중도 하차했습니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발로텔리가 햄스트링에 가벼운 문제가 생겨 대표팀을 떠나 소속팀 리버풀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발로텔리는 콘테 이탈리아 신임 대표팀 감독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첫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그는 올해 브라질 월드컵 본선 때 이탈리아의 간판 스트라이커로 뛰었지만, 월드컵 직후에 지휘봉을 잡은 콘테 감독은 유로 2016 예선 1차전과 3차전에 발로텔리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이탈리아는 내일 크로아티아와 유로 2016 조별예선 4차전, 19일에는 알바니아와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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