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을 목표로 영주 부석사와 안동 봉정사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본격 추진됩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부석사와 봉정사 등 전통 산사 7곳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원회를 다음 달 발족하기로 하고 해당 지자체들과 관련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두 사찰은 건축물은 물론 주변 산세와 계곡이 잘 보존된 데다 석조물과 불상 등 다양한 유산을 갖고 있어, 보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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