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산성으로 병자호란 당시 임시 왕궁으로 쓰인 남한산성이 오늘(21일) 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현재 카타르 도하에서 회의를 열고 남한산성을 포함한 세계 40개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심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 신청한 뒤 1년 5개월 만에 등재가 확정되면 우리나라는 석굴암과 수원화성을 비롯해 11가지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됩니다.
조선시대 산성으로 병자호란 당시 임시 왕궁으로 쓰인 남한산성이 오늘(21일) 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현재 카타르 도하에서 회의를 열고 남한산성을 포함한 세계 40개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심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 신청한 뒤 1년 5개월 만에 등재가 확정되면 우리나라는 석굴암과 수원화성을 비롯해 11가지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