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알아봅시다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성대를 보호하는 방법>
- 황사가 심한 날에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한다면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황사 마스크를 착용한다.
- 숨을 쉴 때는 입보다는 코로 호흡하고, 목이 잠긴다는 이유로 잦은 헛기침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황사철 후두염은 고열을 동반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 만약 일주일이 넘도록 기침이 계속되고 기도에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목소리에 변화가 생긴다면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 평소에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 성대와 기관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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