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23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원스톱 인터넷피해구제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원스톱 인터넷피해구제센터는 악의적인 인터넷 게시글이나 악성 댓글 등에 대한 구제 업무를 통합해, 피해 접수와 전문 상담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곳이라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
원스톱 인터넷피해구제센터는 국번없이 1377번으로 전화를 걸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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